주어진 환경(인바운드)을 넘어, 더 나은 삶의 가능성과 기회를 찾아
과감히 살고 있는 환경 밖으로 용기있게 나아가는 사람들
우리는 그들은 '아웃바운더'라고 부릅니다.
아웃바운더는 누구나 될 수 있습니다.
지금 살고 있는 곳이 아닌 또 다른 곳에서 새로운 삶의 기회를 찾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요.
주어진 환경(인바운드)을 넘어, 더 나은 삶의 가능성과 기회를 찾아 과감히
살고 있는 환경 밖으로 용기있게 나아가는 사람들우리는 그들을 ‘아웃바운더’라고 부릅니다.
아웃바운더는 누구나 될 수 있습니다.지금 살고 있는 곳이 아닌 또 다른 곳에서새로운 삶의 기회를 찾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요
수도권을 벗어나 로컬에서 새로운 삶의
기회를 찾고자 하는발굴 아웃바운더
68명 발굴
지역과 소통하고 지역민과 관계 형성을
진행한 지역 체류 아웃바운더
40명 발굴
수도권의 주어진 판이 아닌 지역에서
새로운 판을 선택한 정주 아웃바운더
2명 발굴
우리는 수도권에너무 많은 청년이 쏠려있는 현실을해소 하고자 합니다.
수도권을 벗어나 로컬에서 새로운
삶의 기회를 찾고자 하는 아웃바운더
지역과 소통하고 지역민과 관계
형성을 진행한 지역 체류 아웃바운더
40명
수도권의 넘어 지역에서 새로운 판을
개척한 지역 정주 아웃바운더
2명
대한민국의 청년(만 19~34세)절반 이상이 서울·경기·인천 수도권에쏠린 채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549만명 이상, 자료 | 통계청 2000~2020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 기초,청년세대 현황 및 시대적 흐름에 따른 변화 분석 결과)
서울을 비롯한 대도시에서 사는 사람들은충분한 역량이 있음에도 불구하고기회의 총량이 제한적인 까닭에 모두 경쟁과
불안에 시달리며 살아갑니다.기회보다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비커넥트랩은 주어진 대도시의 환경을당연히 받아들이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내가 선택하고 내가 만들어가는 삶’의 가능성과사람이 귀해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지역‘을새로운 삶의 터전으로 제시하려고 합니다
Q.
열심히 살아도 왜 이렇게 경쟁은 심한지생각해본 적 있나요?
수도권의 경우 46만 2000명 (권역내 출생인구 대비 10.3%)의 청년이 지역으로 이주한 반면,
비수도권의 출생권역 외 이주 청년은 총 152만 명에 달합니다.
중부권 이주 청년 비율
34.3%
호남권 이주 청년 비율
35.5%
영남권 이주 청년 비율
기회의 총량은 정해져 있는데,청년들은 자꾸 수도권으로 몰려들기만 하니인구의 구조적 문제 때문에 우리는 무한경쟁의 굴레에 갖혀 있습니다.
비수도권의 청년들도 괴로움을 호소합니다.연고도 없는 수도권에서 버텨야경험과 역량을 넓힐 수 밖에 없는 현실 때문입니다.
다들 떠나니, 이대로 있다가는
고립된 채로 남게되요
청년 때 나가지 못한다면
평생 갇힌다는 불안이 있어요
로컬에는 일자리가 없어요
결국 수도권의 청년 쏠림 현상은
수도권과 비수도권 청년 모두에게 만족스럽지 않은 삶을 남깁니다
수도권 밖 로컬에는 자기만의 경쟁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가 기다립니다.
수도권 과잉 요소
경쟁을 통해 쌓인
다양한 직무 전문성과 역량
지역 마을•기업 결핍 요소
관성을 벗어난
새로운 역량과 경쟁력
기능 1
도시에서 쌓은
역량과 경험을 펼칠
청년 발굴
기능 2
지역에 대한 이해도와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육성
기능 3
일 경험에 대한 수요와
지역이 필요로 하는 인재
매칭
기능 4
아웃바운더 선배가
후배의 성장을 이끄는
커뮤니티
아웃바운더를 통해 주어진 환경이 아닌
나를 필요로 하는 새로운 환경에서 지금껏 쌓아왔던 역량을 펼쳐보고
수도권 밖의 세상을 경험해보세요.
(549만명 이상, 자료 | 통계청 2000~2020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
기초, 청년세대 현황 및 시대적 흐름에 따른 변화 분석 결과)
서울을 비롯한 대도시에서 사는
사람들은 충분한 역량이 있음에도 불구하고기회의 총량이 제한적인 까닭에
모두 경쟁과 불안에 시달리며 살아갑니다.기회보다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비커넥트랩은 주어진 대도시의 환경을당연히 받아들이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내가 선택하고 내가 만들어가는 삶’의 가능성과사람이 귀해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지역‘을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 제시하려고 합니다
수도권의 경우 46만 2000명
(권역내 출생인구 대비 10.3%)의
청년이 지역으로 이주한 반면,
비수도권의 출생권역 외 이주 청년은
총 152만 명에 달합니다.
25.6%
기회의 총량은 정해져 있는데,청년들은 자꾸 수도권으로 몰려들기만 하니
인구의 구조적 문제 때문에
우리는 무한경쟁의 굴레에 갖혀 있습니다.
비수도권의 청년들도 괴로움을 호소합니다.연고도 없는 수도권에서 버텨야경험과 역량을 넓힐 수
밖에 없는 현실 때문입니다.
청년 때 나가지 못하면
평생 같힌다는 불안이 있어요
수도권의 청년 쏠림 현상은
수도권과 비수도권 청년 모두에게
만족스럽지 않은 삶을 남깁니다
직무 전문성과 역량
지역마을,기업 결핍 요소
지역이 필요 하는 인재
교육•육성
아웃바운더를 통해 주어진 환경이 아닌 나를 필요로 하는
새로운 환경에서 지금껏 쌓아왔던 역량을 펼쳐보고
수도권 밖의 세상을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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